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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과 복수
Date: 2019-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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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비형간염보균자인데, 몇달전에 술을 많이 마셨는데, 그 당시 배가 좀 나오는 등 복수가 찬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병원을 가지 않았었는데, 그 후 술도 마시지 않고 건강관리를 했더니, 배가 나오는 것도 들어가는 것 같고, 별다른 이상이 느껴지지 않는데, 이런 상황의 저의 경우처럼, 간에 이상이 생겨서 복수가 차더라고 간의 상태가 다시 좋아지면, 복수가 자동적으로 몸밖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는지요? . 복수가 차더라도 간이 좋아지면 소변이나 땀으로 복수가 배출되어 치료가 없이도 정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살펴보시고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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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의선님. 복수가 일단 생기기 시작하면 식이 섭취에 따라 증감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복수가 생기기 시작한 원인이 간 때문이라면 간경화까지 진행한 소견이므로 근본적인 간경화 치료가 필요합니다.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여 간경화 발병 확인 및 추가적인 검사 결과에 따른 치료를 권합니다. 가슴편한내과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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