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문의드립니다 | ||
---|---|---|---|
이름 | 박** | 작성일 | 2025-08-08 |
질문내용 | |||
안녕하세요
취업준비하느라 거의 4년동안 운동을 못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평소 역류성 식도염이랑 가능성 위장장애가 있습니다 (갑상선 문제 x) 1년전에 덜컹 거리는 느낌 ( 달에 3~4번 정도) 플러스 맥이 빨라진 느낌이 들어 42시간 홀터를 했습니다 결과상 문제는 없었고 맥이 조금 빠르다고만 들었는데 최근에 워치를 사서 기록해보니 안정심박수가 60~80대 움직이면 100~120 걸어다니면 110~130대 밥먹고 걸으면 130~140 이러더라구요 ㅠ 오늘 밥 엄청 배부르게 먹고 최고 심박수가 149이 찍혔는데 (이때도 숨차거나 두근 거리는 느낌은 없었어요) 운동도 안했는데 이렇게 높게 잡힐수 있는는지 …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다른 검사도 다시 받아봐야하는지 궁금합니다 ㅠ | |||
답변내용 | |||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바와 같이 맥박 수의 변화만으로 특정 진단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이전에 하신 홀터 검사와 같은 검사 중에 증상이 재현되어 증상 당시 기록이 남을 경우 심전도 기록을 보고 정확한 부정맥 세부 진단을 할 수는 있습니다.
증상을 잘 보셔서, 어떤 상황에서 증상이 재발하는지 관찰하여 증상이 자주 있을 때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에서 검사를 재검해 볼 수 있다면 진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가능한 시기에, 홀터나 심초음파 등 심장 검사가 가능한 인근의 심장내과에 내원하여 진료를 보시거나, 본원에 내원 가능하실 경우, 전화 주시면 예약 도와 드리겠습니다.
가슴편한내과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