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생명을 위협하는 심장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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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은 경우에 따라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한국심장재단에 따르면 2010년 전국 68개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서 총 64,898건의 수술 및 시술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선청성심장병이 7.9%이며, 후천성심장병이 92.1%라고 합니다. 후천성심장병중 관상동맥질환이 45,792건으로 전체의 70.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장기는 적절한 혈액 공급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얻게 되는데, 심장은 관상동맥이라는 혈관을 통해 혈액을 공급받게 됩니다. 관상동맥은 세 가닥의 큰 혈관이 왕관 모양으로 이어져 유래된 이름으로, 이 중 하나 이상의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심장근육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못할 경우 관상동맥질환이라고 합니다.
관상동맥질환을 일으키는 동맥경화증
혈관이 좁아지는 원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혈관 벽 안쪽에 콜레스테롤이라는 지방 침착물이 축적되는 동맥경화증입니다. 이러한 지방 침착물은 동맥을 좁히고 혈류를 제한하며, 좁아진 혈관에 혈전이라는 혈액 응괴(피떡)이 생길 경우 혈관이 갑자기 좁아지거나 막힐 수 있습니다.
관상동맥질환의 종류
1, 협심증
협심증은 동맥경화와 혈전에 의해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액 공급량이 요구량에 미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2. 심근경색증
좁아져 있던 관상동맥이 혈전으로 갑자기 막혀 심장 근육으로 혈액공급이 차단되어 심장 근육의 일부가 죽는 상황을 말합니다. 심근경색증은 사망률이 15~20%에 이를 정도로 매우 높으며, 특히 사망의 절반 이상이 증상이 나타난지 한 시간 내에 일어날 정도로 급사의 위험도가 높은 질환입니다.
관상동맥질환의 조기 예방과 진단의 중요성
관상동맥질환은 현재 우리나라 사망 원인 중 3~4위를 차지할 정도로 유병률이 증가하고 젊은 환자에게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어 조기 진단 및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관상동맥질환은 초기에 진단 및 치료할 경우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기 진단 및 관리가 어느 질환보다 중요합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의 진단절차
01. 병력청취 및 이학적 검사(진찰) 02. 혈액/소변 검사 및 X-ray, 심전도 등의 기본검사 03. 심장초음파, 운동부하 심초음파 등의 정밀검사
가슴편한내과에서의 진료
- 생활습관개선(식이요법, 운동요법)을 위한 교육 및 관리 - 약물치료 - 스텐드시술 및 관상동맥우회로술 등의 치료가 필요할 경우는 선별, 대학병원 의뢰 - 시술 후 약물치료 및 관리
심혈관전문 가슴편한내과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소화기, 호흡기, 신장기 질환 등 일반내과진료도 다른 내과의원과 같이 편하게 받으시면서 심장혈관문제가 관련되었을 경우 더 세밀하게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판막질환, 협심증, 부정맥 등의 심장혈관질환 문제로 진료받으시는 분들은 편하게 대학병원 수준의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면서 시술이나 수술이 꼭 필요할 경우에는 가장 유능한 대학병원의 의료진과 연결시켜 드리며 시술이나 수술 후, 다시 본원에서 내과적 치료를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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