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관상동맥질환종류, 관상동맥질환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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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심장근육에 충분한 혈액 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할 때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이라고도 하며, 임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는 협심증 및 심근경색, 또는 급사(심장돌연사)입니다.
관상동맥질환 종류와 증상
협심증 증상 : 앞가슴이 아프거나 뻐근하게 조여드는 듯한 느낌, 불쾌감, 혹은 짓누르는 듯한 압박감 등이 협심증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협심증 증상은 빨리 걷거나 계단을 올라갈 때, 언덕을 오르거나 물건을 들 때 등 심장이 더 많은 일을 해야 할 때 생기는 것이 특징이며, 통증이 있던 환자가 안정을 추하게 되면 가슴통증은 사라지게 됩니다. 가스통증은 30초에서 30분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대개는 2~5분 사이입니다. 만약, 30분 이상 통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심근경색증으로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가까운 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심근경색증 증상 : 심근경색증의 통증의 위치 및 증상은 협심증 증상과 유사하지만 강도는 협심증보다 훨씬 강하여 대부분 당장 죽을 것 같은 공포감이나 심한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심근경색증의 약 20% 정도는 심근경색 증상인 가슴통증 없이 호흡곤란이나 발한, 실신, 창백한 피부 등과 같은 쇼크 증상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상동맥질환은 현재 우리나라 사망 원인 중 3~4위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지난 20여년간 그 유병률이 5배 가까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질환입니다. 관상동맥질환의 증상은 주로 45~50세 이후에 주로 나타나지만, 최근들어 젊은 환자에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늘고 있어 점차 조기진단 및 예방,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01. 병력청취 및 이학적 검사(진찰) 02. 혈액/소변 검사 및 X-ray, 심전도 등의 기본검사 03. 심장초음파, 운동부하 심초음파 등의 정밀검사
가슴편한내과의 관상동맥질환 진료
- 생활습관개선(식이요법, 운동요법)을 위한 교육 및 관리 - 약물치료 - 스텐트시술 및 관상동맥우회로술 등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선별, 대학병원 의뢰 - 시술 후 약물치료 및 관리
최근들어 3~40대에서의돌연사를 포함한 심장질환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로, 전 연령층에 거쳐 심혈관질환에 대한 예방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심혈관질환이 걱정되어도 환자 입장에서는 마음 편하게 갈만한 곳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일반내과의경우 심혈관질환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어렵고, 대학병원은 예약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막상 방문하더라도 시간적, 경제적 기회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이경진 원장(의학박사)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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