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심장병 증상이 있을 경우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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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증상이 있을 경우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까??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가 없는 20대 초반 여성과, 심장질환의 위험인자가 있는 60대 남성의 증상의 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질환의 가능성이 낮을 경우에는 심전도, 흉부X-ray 등의 간단한 검사를 시행하며, 심장질환의 가능성이 높을 경우 또는 흉부 X선 검사 및 심전도 등에서 이상소견이 보일 경우 심장초음파 검사나 운동부하심초음파를 시행합니다.
심장 검사의 종류
1. 혈액 및 소변검사
혈액 및 소변검사는 신체의 이상 유무를 알아보는 가장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또한 기본적인 혈액 및 소변검사 외, 심장관련 특수 혈액검사 등을 시행하여 심장질환과 관련된 위험 예측인자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2. 흉부 X-ray 검사 흉부 X-ray 검사는 일반내과 질환 및 심장질환 검사에 가장 기본적인 검사로, X선을 사용하여 흉부 및 복부 등의 신체부위를 검사합니다. 3. 심전도 검사 심전도 검사는 심장박동 때 일어나느 전기적 신호를 전류에 의해 파형으로 기록함으로써 안정시 심장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로, 심장의 리듬이 불규칙한지, 빠른지, 느린지를 알 수 있습니다.
4. 심장초음파 검사
심장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사용하여 심장의 형태와 움직임, 심장 내 혈액의 흐름 등을 관찰하는 검사로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하여 심장질환의 진단 및 향후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5. 운동초음파 검사 / 운동부하심초음파
심장혈관이 70%가량 좁아지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거나 모호할 수 있고 일반적인 심장초음파에서 진단이 안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이 일을 많이 하는 상황 인위적으로 만들어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운동부하검사는 환자의 가슴에 심전도 전극을 부착한 후, 환자로 하여금 벨트 위에서 운동하도록 하여 혈압, 심박동수 및 심전도의 변화를 관찰하는 검사로 협심증과 부정맥을 진단하고 심장병 환자의 운동능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운동부하심초음파는 운동부하검사 전후로 심장초음파를 시행하여 심근벽의 변화, 판막질환의 정도, 심장의 압력변화 등을 직접 확인하여 협심증, 판막질환, 운동시 호흡곤란에 대하여 운동부하검사에 비하여 보다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심장혈관내과 "가슴편한내과"
심혈관질환이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사망원인으로 떠오르고 있어 심혈관질환에 대한 예방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 환자들이 생명과 관련이 깊은 심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부족과 일차의료기관의 심혈관질환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조기진단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장질환은 무조건 대학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생각에 처음부터 비싼 의료비를 감당하고도 만족스러운 관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이러한 현실적, 의학적 요구를 반영하여 소화기, 호흡기, 신장기 질환 등 일반내과진료도 다른 내과의원과 같이 편하게 받으시면서 심장혈관문제가 관련되었을 경우 더 세밀하게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심장혈관질환 문제로 진료받으시는 분들은 편하게 대학병원 수준의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면서 시술이나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가장 유능한 대학병원 의료진과 연결시켜 드리며, 시술이나 수술 후, 다시 본원에서 내과적 치료를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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