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심장질환증상 검사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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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증상 검사방법은?
고연령, 흡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은 심혈관계 위험인자 입니다.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갖고 있는 환자가 가슴통증, 가슴두근거림, 호흡곤란, 어지러움 및 실신 등의 심장질환 증상을 느꼈을 경우 심장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심장은 하루 10만번 이상 수축과 이완 운동을 통해 우리 몸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중추기관입니다. 심장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우리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심장질환증상이 있을 경우 증상이 심혈관질환에 의한 것인지 검사를 통해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파란색 글씨를 클릭하시면 심장질환증상에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슴통증, 가슴두근거림, 호흡곤란, 어지러움 및 실신, 부종, 만성피로
* 위의 증상들은 대표적으로 심장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들입니다, 물론 위에 증상들이 반드시 심장질환만으로 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환자들이 위와 같은 증상으로 일반적인 내과진찰 및 검사를 받고 있지만, 심장질환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일반내과에서는 어렵기 때문에, 심장질환에 대한 조기 진단 및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위와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 심장질환에 대한 진료를 반드시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파란색으로 되어진 글씨를 클릭하시면 심장질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고지혈증 - 심부전증 - 심장판막질환 - 여성의 심장질환 - 경동맥 질환 - 대사증후군
심장질환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환자의 나이, 증상, 심혈관계 위험인자 여부, 혈압, 흉부 청진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장질환이 있을 가능성을 검토한 후, 시행할 검사의 범위를 정하게 됩니다.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가 없는 20대 초반의 여성과, 심장질환의 위험인자가 있는 60대 남성의 증상의 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질환의 가능성이 낮을 경우에는 심전도, 흉부 X-ray 등의 간단한 검사를 시행하게 되며, 심장질환의 가능성이 높을 경우 심장초음파 검사나 운동부하심초음파와 같은 정밀검사를 시행합니다. (파란색으로 되어진 글씨를 클릭하시면 심장질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1. 일반 심장혈관 검진 - 기본혈액소변검사, 심장기능 혈액검사, 흉부 X-선 사진, 심전도검사, 체성분 분석검사, 동맥경화도 검사
2. 정밀 심장혈관 검진
- 일반 심장혈관 검진 + 운동부하심초음파 + 경동맥 초음파
운동부하심초음파는 환자의 가슴에 심전도 전극을 부착한 후, 환자로 하여금 벨트 위에서 운동하도록 하여 운동 전 후로 심장초음파를 시행함으로써 협심증, 판막질환, 운동시 호흡곤란에 대하여 보다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심장혈관이 70%가량 좁아지기 전까지는 안정시에 증상이 없거나 모호할 수 있고, 일반적인 심장초음파에서 진단이 안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이 일을 많이 하는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야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으므로 심장혈관검사에서 운동부하심초음파 검사가 중요합니다.
최근 심장질환 의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지만, 평소 쉽게 방문하는 일반내과는 심장질환에 대한 진료를 잘 못할 것 같고, 대학병원은 예약도 어려우며 시간적, 경제적 기회비용이 많이 들어 심장질환에 대한 조기 진단 및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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