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왼쪽 가슴통증, 가슴이아픈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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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통증, 가슴이아픈이유는?
심장은 하루 10만번 이상 수축과 이완 운동을 통해서 우리 몸에 피를 공급해주는 중추기관입니다. 심장의 이상은 우리 생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가슴통증, 즉 가슴이 아픈 증상이 있을 경우 검사를 통해 그 원인을 파악하여,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가슴통증이 심혈관질환일 경우는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동맥질환과 부정맥, 심근질환이 및 대동맥질환 등이 있으며, 가슴통증이 심혈관질환이 아닌 경우는 소화기계통의 질환, 흉곽의 근골겨계질환,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파란색으로 되어진 글씨를 클릭하시면 심장질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고지혈증 - 심부전증 - 심장판막질환 - 여성의 심장질환 - 경동맥 질환 - 대사증후군
가슴이 아프다고 모두 협심증은 아닙니다. 협심증은 보통 빨리 걷거나 계단을 올라 갈 때, 언덕을 오르거나 물건을 들 때 처럼 심장이 많은 일을 해야 할 때 가슴통증을 유발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또한 통증이 있던 환자가 활동을 멈추고 안정을 취하게 되면, 가슴통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협심증의 가금통증은 30초~30분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대개 2~5분 사이입니다. 만일 2~3초 정도의 잠깐 아픈 것이라면 협심증의 가능성은 다소 떨어지게 됩니다.
- 무거운 돌을 얹은 듯 아프다 - 심장을 쥐어짜는 듯 아프다 - 고춧가루를 뿌린 듯 쓰리다 - 저릿저릿하게 퍼지듯 아프다
증상만으로는 어떤 질환인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심혈관계 위험인자와 연령, 성별, 흡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가슴통증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는 60대 남성과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없는 20대 초반 여성의 가슴통증은 그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동반된 심혈관계 위험인자의 여부, 증상, 성별, 협압, 청진기를 이용한 흉부 청진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혈관질환이 있을 가능성을 검토한 후, 시행할 검사의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파란색으로 되어진 글씨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검사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심혈관질환의 가능성이 낮을 경우 : 혈액 및 소변검사, 흉부X-ray, 심전도 심혈관질환의 가능성이 높을 경우 : 위의 기본적인 내과검사, 심장초음파, 운동부하심초음파 최근, 가슴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지만, 일차의료기관의 심혈관질환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과, 대학병원 예약 시간이 어려우며, 비싼 의료비를 감당하고도 만족스러운 관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심혈관질환의 문제로 진료받으시는 분들은 편하게 대학병원 수준의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면서 시술이나 수술이 꼭 필요할 경우 가장 유능한 대학병원과 직접적인 연계가 가능하여 진료예약 등의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시술이나 수술 후 다시 본원에서 내과적 치료를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임상교수와 을지대학병원 순환기 내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심장혈관분야 세계 No.1인 미국 메이오 클리닉 혈관센터 Research Fellow를 역임하신 이경진 원장님에게 직접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