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혈관질환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 심장혈관질환이각종 암 및 뇌혈관질환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사망원인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조기진단 및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장은 우리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심장병이 의심된다면 정확한 검사 후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심장질환의 종류
1. 관상동맥질환
심장의 관상동맥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으로 동맥경화증에 의해 좁아지게 되면, 심장이 필요한 만큼의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결과로 심장근육은 피가 부족한 상태가 되며, 이는 협심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근육으로 가는 혈액이 차단되게 되면 심장근육의 세포가 손상을 입어 심근경색이 발생하거나, 치명적인 부정맥이 발생하여 급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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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정맥
부정맥이란 심장의 맥박이 비정상적으로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리거나 불규칙한 상태를 말합니다. 부정맥이 생겼을 경우 맥박수가 빨라지거나 느려져 자신의 심장박동을 느끼게 되고, 가슴두근거림을 호소하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심장박동의 불규칙으로 인해 두근거림이나 덜컹거림으로 불쾌감을 느낄 수 있고, 혈액을 내보내는 심장의 능력이 저하되어 호흡곤란, 현기증, 실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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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심장판막증
심장은 4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양측 심실 출구 사이에 존재하는 판막은 심장의 이완 수축에 따라 열리고 닫혀 혈액이 거꾸로 흐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심장판막증이란 심장판막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을 말하며, 심장의 효율이 떨어져 피로감이나 운동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조금만 움직여도 맥박이 빨라지는 증상과 호흡곤란이 일어나는데 이와 별도로 맥박이 불규칙해지고 빨라지는 부정맥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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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심부전증
심부전증이란 심장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으로 인해 신체조직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관상동맥질환이나 심장판막증 등 대부분의 심장질환의 말기 심장기능이 저하되면서 생기게 됩니다. 심부전증은 관상동맥이 2/3을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한 원인이며, 심장근육질환, 고혈압, 판막질환 등이 주요 원인 입니다. 심부전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숨찬증상인 호흡곤란입니다. 계단을 오르기만 해도 과도하게 숨이 찬 증상이 지속된다면, 심부전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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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편한 내과에서는 이경진 원장(의학박사)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일반내과의 경우 심장질환과 관련되었을 경우 바로 상급의료기관으로 전원이 필요하지만, 가슴편한내과는 대학병원급 검사시스템을 보유하여 바로 진단 후, 시술 및 수술이 필요시 대학병원과 직접적인 연계가 가능합니다. 또한 시술이나 수술 후 다시 본원에서 내과적 치료를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임상교수와 을지대학병원 순환기 내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심장혈관분야 세계 No.1인 미국 메이오 클리닉 혈관센터 Research Fellow를 역임하신 이경진 원장님에게 직접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