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병의 초기증상은??
심장병은 암이나 뇌혈관질환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꼽힐만큼 주위해야 할 질병입니다. 심장은 우리 몸에 피를 공급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심장에 문제가 생긴다면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심장병 초기증세가 있을 경우 심장질환에 대한 진료를 꼭 받아보아야 합니다.
심장병 초기증세
1. 가슴통증
가슴통증은 가슴부위의 통증으로 다양한 원인 질환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슴통증을 가진 환자들의 실제 원인질환을 살펴보면 대부분 위장관질환이 차지하지만 협심증 등을 포함한 심장질환도 그 다음으로 흔한 원인질환이므로 검사가 필요합니다. 가슴통증은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동맥질환, 부정맥, 심근질환 및 대동맥질환 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소화기계통의 질환, 흉곽의 근골격계질화느 또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2. 가슴두근거림
가슴두근거림은 일상생활에서 느끼지 못하는 심장박동을 실제로 느끼는 증상으로, 심장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그 외의 내과적 질환으로 인해 심장이 이차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지는 질환인 부정맥에서 대표적으로 관찰되는 증상이며, 그 외 관상동맥질환이나 심장판막질환, 심근질환 등에 의한 이차적 원인으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질환이나 스트레스 등의 심장외적인 문제가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3. 호흡곤란
호흡과 관련되어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를 말하며, 심장자체의 문제가 될 수 있으며, 그외 내과적 질환으로 인해 심장이 이차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심장기능의 저하로 인해 폐동맥의 압력이 올라가 생길 수 있으며, 그 외 폐기능자체의 저하, 빈혈 혹은 스트레스 등을 포함한 정신과적 문제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어지러움, 실신
어지러운 증상이나 실신 등의증상은 대부분 뇌신경계통의 이상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나 실제로 여러 내과적 문제, 특히 부정맥 등의 순환기계 문제, 이비인후과적 문제 등도 원인으로 고려하여야 합니다. 다른 증상에 비하여 원인파악을 위하여 검사가 많이 필요한 증상입니다.
5. 소화불량
내시경 검사 및 다른 내과적 검사를 다 시행하고 치료하였는데도 소화가 잘되지 않거나 혹은 연세가 드신 분이 갑자기 체한 증상과 함께 식은땀 등이 나타난다면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혹은 심장기능의 저하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6. 피곤함, 기운없음
피곤하다는 증상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쇠약함을 느끼면서 일상생활이 힘들거나 남들보다 항상 졸렵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피곤함 또한 다양한 내과적 문제로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과적 검사가 필수이나 심장기능이 저하됐을 때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일반적인 내과적 검사만으로는 간과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내과적 검사 외에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검사, 심리테스트 등을 통하여 피곤함의 원인을 진단해야 합니다.
7. 부종
부종이란 혈관 외 부분의 숫분량이 정상보다 많아지는 경우를 말하며, 이러한 증상은 간기능, 신장기능, 갑상선 기능의 이상 등 다양한 내과적 문제로 생길 수 있으나 심장의 원인인 경우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아 반드시 심장기능의 평가가 필요한 증상입니다.
심장혈관전문 가슴편한내과
심장병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사망원인으로 꼽히지만 심혈관지로한에 대한 이해부족과 일차의료기관의 심혈관질환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조기진단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장질환은 무조건 대학병원을 가야하는 생각에 처음부터 대학병원에 비싼 의료비를 감당하고도 만족스러운 관리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이러한 현실적, 의학적 요구를 반영하여 일반내과 진료도 편하게 받으시면서 심장문제가 관련되었을 경우 대학병원급 검진 시스템으로 더욱 세밀하게 진료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