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맥은 왜 위험한 것일까??
심장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우리 몸의 혈액을 공급합니다. 심장의 수축과 이완이 일어나는 것은 저절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심장근육 세포의 전기자극이 가해져야 수축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전기자극이 심장세포로 전달되어 심장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몸에 혈액을 공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기신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져 정상보다 느려지거나, 빨라지는 경우, 또는 불규칙한 경우를 부정맥이라고 합니다. 부정맥은 심장을 뛰게 하는 전기자극이 잘 만들어지지 못하거나 자극 전달이 제대로 안될 경우 발생합니다.
부정맥은 왜 위험한 걸까요??
심장이 빠르고 불규칙하게 되면 심방에서 원활하게 내려가지 못한 혈액이 혈전을 만들 수 있으며, 그 혈전이 떨어져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특히 부정맥이 이는 사람이 추위에 오래 노출되면 심장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부정맥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부정맥은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다른 심장질환이나 심장의 선천적 이상, 담배, 술, 카페인, 갑상선기능항진증 혹은 기능저하증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부정맥의 대표적인 증상은??
부정맥 환자들은 맥박수가 불규칙하거나 너무 빠른 느낌, 너무 느린 느낌을 호소합니다. 이런한 비정상적인 심장박동에 의해 가슴두근거림 또는 덜컹거림을 느낄 수 있으며, 심장기능이 저하되어 현기증 및 실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부정맥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파란색으로 되어진 글씨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검사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내과적 검사 : 기본혈액소변검사, 심장기능 혈액 검사, 흉부 X선 사진, 심전도, 체성분 분석 검사
심장의 구조적 검사 : 심장초음파
부정맥 종류 검사 : 24시간 활동성 심전도 , 간헐적 심전도
부정맥 진단을 위해 24시간 활동성 심전도 검사 혹은 간헐적 심전도검사가 필요한 경우
일반적으로 심전도는 2~3초간의 심장의전기적 상태를 검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순간 부정맥 증상이 나타나면 진단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적어도 하루는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24시간 활동성 심전도를 측정해야 합니다. 간혹 몇 일에 한번씩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일주일간 검사하는 간헐적 심전도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가슴편한내과의 부정맥치료
- 부정맥에 대한 교육 및 관리
- 약물치료
- 인공심박동기 시술이 필요한 경우 선별, 대학병원 의뢰
- 시술 후 약물치료 및 인공심박동기 관리
인공심박동기 관리란??
부정맥으로 심장박동기 시술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외래에서 정기적으로 심장박동기의 기능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심장박동기는 대개 6개월에 한번 검사를 시행합니다. 검사는 환자가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검사 장비를 환자 심장박동기 시술 피부 위에 올려 놓고 프로그래머를 이용하여 저장된 데이트를 읽고 기능에 대한 테스트를 합니다.
◆ 가슴편한 내과에서는 이경진 원장(의학박사)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성서울병원 및 을지대학병원에서 다년간 심장혈관질환 분야의 다양한 임상경험 및 연구활동, 그리고 교육을 담당하였으며, 미국 심장질환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는 병원인 메이오 클리닉(Mayolinic, Minnesota) 심장혈관센터에서 약 1년 반동안 심초음파에 대한 연구를 하신 이경진 원장님과 1:1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심혈관질환 문제로 진료받으시는 분들은 편하게 대학병원 수준의 진료 및 검사를 받으시면서 시술이나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 가장 유능한 대학병원의 의료진과 연결시켜 드리며, 시술이나 수술 후 다시 본원에서 내과적 치료를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