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흡곤란증상과 호흡장애
호흡곤란, 호흡장애는 호흡과 관련되어 불폄감을 느끼는 경우, 숨쉬기가 어렵거나 숨쉬는데 고통을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하시는 분들은 숨이 부족하게 쉬어지는 느낌, 숨찬 느낌, 답답한 느낌, 가슴이 조이는 느낌 등의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호흡곤란 원인은 무엇일까요?
호흡곤란의 원인은 심장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그 외 내과적 질환에 의하여 심장이 이차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내과적 문제 및 심리적인 문제 등을 종합하여 원인을 파악하도록 해야 합니다.
자세에 따른 호흡곤란 증상 원인
1. 누으면 호흡곤란이 심해지고, 일어나 앉거나 몸을 앞으로 숙이면 덜해지는 경우 기좌호흡이라고 하며, 심부전, 기관지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에서 관찰됩니다.
2. 일어나 앉으면 더 심하고 누으면 편해지는 호홉곤란을 편평호흡이라 하며, 환기/관류의 불균형에 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3. 좌측 또는 우측을 아래로 옆으로 누으면 호흡곤란이 심해지는 경우를 측위호흡이라고 하며, 심장 질환이나 한 쪽 폐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납니다.
호흡곤란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호흡곤란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심장 및 폐의 기능을 평가해야 합니다. 심장과 폐의 기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내과적 검사 외에 폐기능검사, 심장초음파, 운동부하심초음파를 실시합니다.
호흡곤란 검사
- 폐기능 검사 : 안정시 기도로 드나드는 공기의 양, 속도, 구성성분이나 호흡에 의한 폐의 변화를 척정하여 기관지 및 폐의 전반적인 기능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 심장초음파 :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하여 심장질환의 진단, 추적관찰 및 향후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 운동부하심초음파 : 가슴에 심전도 전극을 부착한 후, 벨트위에서 운동을 하여 혈압, 심박동수 및 심전도의 변화를 관찰하는 운동부하검사 전후로 심장초음파를 시행하여 심근벽의 변화, 판막질환의 정도, 심장의 압력변화 등을 직접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판마질환, 협심증, 운동시 호흡곤란에 대하여 운동부하검사보다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운동부하심초음파는 운동시에만 심해지는 판막기능의 이상, 운동시에만 나타나는 심장내부의 압력상승 등을 진단하는데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심장혈관전문 순환기내과 "가슴편한내과"
최근, 심혈관질환이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사망원인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실제로 심장질환이 걱정 되어도 막상 편하게 갈 만한 병원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많은 환자들이 심장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으로 일반적 내과 진찰 및 검사를 받고 있으나 심장질환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일반내과에서 어렵기 때문에 조기 진단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이러한 환자분들의 현실적, 의학적 요구를 반영하여 일반내과진료도 편하게 받으시면서 심장혈관문제가 관련되었을 경우 더욱 세밀하게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