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전도검사와 함께 병행할 수 있는 검사들
기본내과적 검사를 할 때, 혹은 심장질환을 진단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하는 검사가 바로 심전도 검사입니다.
심전도 검사란 심장박동 때 일어나는 전기적 신호를 전류에 의해 파형으로 기록하여 안정시 심장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를 말합니다.
심장의 전기 전도 시스템
심장안에는 동방결절이라는 주기적으로 전기를 생성하여 심장의 수축을 유도하여 심장박동을 조절하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전기적 신호를 만들어냅니다. 이 전기적 신호는 심장내의 전기 전도 시스템을 따라 심장 자체에 전달하게 되고, 심장에 전달된 전기신호에 의해 심장 근육을 이루는 세포가 수축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심장이 뛰게 되는 것입니다.
심전도검사란??
심전도란 피부에 부착한 전극을 통해 심장 각 부위의 전기적 현상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검사로 전기적 신호를 전류에 의해 파형으로 기록하게 됩니다. 심전도 검사로 각 부위의 전압이 약하거나 강해진 것을 분석할 수 있으며, 심장의 리듬이 불규칙한지, 빠른지, 느린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심전도검사 방법
침대에 누워 약 팔목, 양 발목 및 가슴 부위에 전극을 부착합니다. 피부의 모발이 너무 낳은 경우 면도를 부분적으로 시행하기도 하며, 전기 전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전극 연고나 젤리를 발라줍니다.
심전도검사와 함께 병행할 수 있는 검사들
1. 심장초음파 : 가슴통증 혹은 호흡곤란 등의 증상으로 인해 협심증이 의심되는 경우나, 심전도 등에서 이상 소견이 보일 경우 심장초음파 검사를 하게 됩니다. 심장초음파 검사는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함으로써 심장질환의 진단, 추적관찰 및 향후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2. 24시간 활동성 심전도 : 일반적인 심전도는 2~3초 감의 심장의 전기적 상태를 검사하게 됩니다. 매 순간 증상이 있다면 심전도로 진단이 되나 그렇지 않은 경우 하루는 지속적으로 측정하는 24시간 활동성 심전도로 측정해야 하며, 한 번씩 드믈게 증상이 있는 경우 일주일간 검사를 하는 간헐적 심전도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심장혈관전문 "가슴편한내과"
일반내과에서 심장질환과 관련되었다고 의심되는 경우 바로 상급 의료기관으로 가야하지만, 저희 가슴편한내과에서는 대학병원급 검사 시스템으로 심장질환을 검사하여 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할 경우 대학병원과의 직접적인 연계가 가능하여 진료예약 등의 시간 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임상교수와 을지대학병원 순환기 내과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심장혈관분야 세계 No.1인 미국 메이오 클리닉 혈관센터 Research Fellow를 역임하신 이경진 원장님에게 직접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