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흉통 검사
가슴부위에는 심장 뿐만 아니라 식도, 허파, 상복부 갈비뼈 등으로 이루어져, 가슴흉통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생길 수 있습니다.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살펴보면 위장관질환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협심증을 포함하는 심장질환도 그 다음으로 흔한 원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흉통이 생겼다면 심혈관계질환과 관련이 있는지를 검토해보아야 합니다.
가슴흉통과 심혈관계질환의 관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인자
- 흉통을 호소하는 본인이 담배를 피우거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하지허혈 등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
- 남자 45세 이상, 여자 55세 이상인 경우
- 심혈관계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알려진 심각한 질병이 가슴흉통의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가슴흉통 진료
심장분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을 때에는 심혈관계 위험인자 여부, 나이와 증상, 검진 당시에 측정하는 혈압, 청진기를 이용한 흉부 청진 결과 등을 모두 고려하여 심각한 질환이 있을 가능성을 검토한 후, 시행할 검사의 범위를 정하게 됩니다.
가슴흉통 검사
심혈관계 질환의 가능성이 낮을 경우에는 흉부 X-ray나 심전도 등과 같은 간단한 검사만 시행하며, 심혈관계 질환의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는 심장초음파 검사와 운동부하심초음파 등의 정밀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심장초음파 검사 :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하여 심장질환의 진단, 추적 및 향후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또한 심장에 미치는 여러 내과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검사입니다.
- 운동부하검사/운동부하심초음파 : 운동부하검사란 환자의 가슴에 심전도 전극을 부착한 후, 벨트 위에서 운동하도록 하여 혈압이나 심박동수, 심전도의 변화를 관찰하는 검사로 협심증과 부정맥을 진단하고 심장병 환자의 운동능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운동부하심초음파는 운동부하검사 전후로 심장초음파를 시행하여 심근벽의 변화, 판막질환의 정도, 심장의 압력변화 등을 직접 확인하여 협심증, 판막질환, 운동시 호흡곤란에 대하여 운동부하검사보다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심장혈관이 70%가량 좁아지기 전까지는 안정시 증상이 없거나 모호할 수 있고, 일반적인 심장초음파에서 진단이 안될 수 있기 때문에 심장이 일을 많이 하는 인위적인 상황을 만들어 협심증을 진단할 수 있는 운동부하심초음파를 가슴흉통이 있을 때 검사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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